VUELTAMERICA

Vuelta는 스페인어로 ‘돌다’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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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LTAMERICA] Ep2. 꿈에 그리던 여행

VUELTAMERICA: Ep2
꿈에 그리던 여행


시작이 8할 이상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당신들은 이미 여행을 떠났던 것 같네요”. 여행지에서 만난 분이 우리에게 했던 말이다. 이 여행에 대한 이야기는 준비과정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여행을 계획하고 출발하기까지 3년이 걸린 만큼 준비 기간은 우리에게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

우리 둘 다 미국을 거쳐 남미 최남단까지 가고 싶었다. 이런 기나긴 여정을 소화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산출해봐야 했다. 8개월간 15개국을 횡단하며 거의 편도 32,000km 이상 달하는 거리를 달려야 했으며 그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란 계산이 나왔다.




과연 우리는 이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먼저 여행 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계획이 필요했다. 캠핑과 대륙횡단을 위해 개조된 차량이 필요했고 파나마(Panama)와 콜롬비아(Colombia) 사이에 위치한 다리엔갭 (Darien Gap, 128km에 이르는 험준한 지형으로 육지이나 도로가 없는 오지)에서는 오직 배로만 이동할 수 있어서 그 상황에 맞는 계획도 세워야 했다.

2년 동안 저축을 하기 시작했다.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고수했고 지출을 줄였다. 외식을 줄이고 술도 최대한 자제할 필요가 있었다. 집에서 요리하기 시작했고 친구들을 초대해 같이 식사도 했다. 이와는 별개로 퇴직금과 미래를 대비한 저축도 꾸준히 하였다.

여행을 위한 음식, 호스텔, 캠핑장 비용, 공원 입장료, 관광, 장비 그리고 기념품에 대한 예산을 세우기 시작했다.





우리의 공간이 되어 줄 Skycamp와의 만남

예산을 세운 뒤 우리는 이번 오버랜딩을 함께 할 차량을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선택사항의 폭을 좁히고 좁히다 보니 폭스바겐 Vanagon이 우리에게 적합해 보였다. SUV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 결과 Toyota 4Runner가 장점이 많고 우리의 모든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유일한 단점은 실내 생활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Skycamp를 극적으로 발견하게 되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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